툴젠이 드디어 12월 초 코스닥 상장을 위한 IPO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툴젠은 그 동안 코넥스 시장에서 시총 1위로 큰 성장성이 있는

기업으로 분류 되었지만,

코스닥 상장에서 늘 고비를 마셔야 했습니다.

툴젠의 성장성과 코스닥 상장이후의

행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툴젠 코스닥 상장 안내✔

▶상장 및 공모주 청약 안내 바로가기
▶기업정보 바로가기

툴젠

툴젠 기업안내

툴젠은 유전자 교정 기술을 통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1990년에 설립되었습니다.

2014년에 코넥스에 상장했으며,

코스닥 상장기업인 제넥신이 16.41%의 지분으로 최대주주로 있습니다.

툴젠은 업계에서 1세대 기술부터 지금까지 발전된 3세대 유전자가위까지

모두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외 총 29개 특허를 등록하였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20년 10월에는 미국 특허 등록도 달성했다고 합니다.

툴젠 기업 경쟁력

미국에서는 3개 기업이 툴젠과 같은 기술로 특허 분쟁을 하고 있으며,

특허 등록에 성공했지만

유럽지역은 툴젠과 미국의 CVC라는 기업의 특허만 인정되어

미국 이외 지역 IP확보 경쟁에서 매우 큰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툴젠은 유전자 치료제를 통해 샤르코마리투스병,간과 뇌 분야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며 유전자/세포 치료제와 동식물 유전자 교정 물질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글로벌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시장은 크게 성장중에 있으며,

2025년까지 13.9조원의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3세대 유전자가위의 특허 기술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은 편이라

산업 초기 단계에 툴젠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툴젠 주가의 방향성은?

툴젠은 12월 코스닥 이전 상장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기존 리스크와 부족한 상업화 가능성으로 인해

앞선 상장 심사 청구에서 3번의 실패 끝에 성장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코스닥에 입성하게 되는 만큼 비전이 큰 기업입니다.

특히 제넥신이 최대주주로 등극되어 있고,

서울대와의 특허 문제 해결과 미국에서의 특허 승인으로

약점이었던 상업화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툴젠읜 시가총액은 1조원으로 코스닥 상장 시 유전자 교정 기술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나스닥 기업의 시가총액 정도는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 초반에는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이면서 주춤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업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확실하게 수익화에 접어들면 큰 상승을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그래도 현재 수익성 부분에서는 매우 좋지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

투자자분들은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